수고하십니다.
연수구민 입니다.
2008년 1월 7일 오전 9시30분경 화물자동차 보험과태료에 대하여, 연수구청 교통행정과 '' 김○○ '' 씨와 과태료 부당함에대해
통화내용중 불친절한 직원의 성의없는 대답에 화가납니다.
제가 책임대물보험에 대해서 다른곳에 문의한결과 너무 친절함에 놀랐고,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것에 대하여 인정을 합니다.
제가가 의의 신청을 하고싶다는 말에 비아냥스런 대답과 대물보험말료가 주말에 끼면 한번쯤 구청에서 저처럼 모르는 사람을 위해 안내서 정도는 해줘야 되는것 아니냐고
묻고 건의했더니, 자기 관할이 아니며 건의를 받아줄수 없냐고 물었더니 한번쯤은 해보겠다고 하면서 그것이 언제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는 짜증스러운 대답과 제가 모든 은행업무가 주말이 끼면 그다음 월요일날로 밀어지는것 아니냐고 물으면서
김○○씨도 급여가 주말이 끼면 금요일날 받지않느냐며 사정조로 물어보니
' 전 그다음 월요일날 받아요 '
어찌 이런대답이 공무원인 사람 입에서 나올수가 있습니까, 공무원의 급여는 주말에 끼면 하루전날 지급되는것 아닌가요?
이런 불성실하고 불친절한 대답이 어디있습니까
연수구청 모든 직원들은 김○○씨와 똑같이 그다음날 급여받는지 궁금하네요. 그렇다면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것아닌가요? 세금내고 있는 주민으로서 의문스럽습니다.
이런 싸가지없는 대답에 담당 윗사람 전화번호 물었더니 자기 야단맞는다고 짜증스런 말투로 팀장전화번호 알려주더라고요. 그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같은팀인데.
주민이 모르면 친절하고 성의있는 대답을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제가 건의한 내용과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불쾌감을 느끼고 연수구청의 답변을 원합니다.